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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ensibility 2009/10/12 03:17 |

꿈을 꿨습니다.

너무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처음엔 꿈인줄도 몰랐어요.

사실 깨어난 후에도 정말일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그 꿈속에서

이게 꿈이 아니길 바랐습니다.

아직도 가슴이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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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야 2009/12/07 0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빵꾸똥꾸

작은 행복

LIFE/sensibility 2009/08/26 02:17 |


오후 9시 늦은시간에 퇴근을 합니다.

전날 좀 무리해서 운동을 한 탓인지 근육통이 장난이 아닙니다.

낸 돈이 아까워 가볍게 운동을 마치고 전철에 몸을 싣습니다.

마침 자리가 있어 앉아 눈을 감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좋습니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 사이로 내릴 역이 다가온다는 방송이 들려옵니다.

지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저녁을 안먹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역 앞 작은 트럭에서 토스트를 팔고 있습니다.

3초간 고민에 휩싸입니다.

집에가서 밥을 먹겠다는 의지와는 달리 몸은 트럭으로 향합니다.

토스트를 하나 주문 합니다.

중년의 사내가 양치용으로 보이는 플라스틱 컵에 달걀과 채썬 양배추, 당근들을 넣고 섞습니다.

토스트의 속이 그렇게 익어가는동안 주변을 둘러봅니다.

10대후반으로 보이는 녀석들이 무리지어 역주변에 앉아 잡담을 하고있습니다.

왠지 귀엽습니다.

어느새 철판위에 버터를 바른 식빵이 노릇하게 익어가고 사내가 그위에 설탕과 케찹을 뿌립니다.

'케찹 더 많이요' 라고 말하려 했으나 이미 늦었습니다.

능숙하게 종이컵에 토스트를 담아 내게 건냅니다.

1500원을 주고 컵을 받습니다.

졸라 뜨겁습니다.

도저히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온도입니다.

종이컵의 아래 끄트머리를 간신히 붙잡고 빵위 귀퉁이부터 한입 베어뭅니다.

맛을 느끼기 힘듭니다. 입술이 불타는듯 합니다.

컵을 들고 집을 향해 걷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옵니다.

'이제 여름도 다 지난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토스트가 적당히 식은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맛이 느껴집니다.

마침 익숙한 팝송이 이어폰에서 들려옵니다.

빨리 걸으면 땀이 나니까 천천히 걷습니다.

토스트를 먹느라 입가에 기름이 잔뜩 묻었지만 마땅히 닦을 휴지가 없습니다.

집에가서 닦으면 됩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눈을 감고 걸어봅니다.

마침 어두워서 누가 본다고 해도 별로 창피하지 않습니다.

입가의 기름기가 자꾸 신경 쓰입니다.

혀로 입가를 돌려가며 닦아보지만 부질 없습니다. 더욱 크게 번져갑니다.

바람이 또 불어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저녁은 조금 행복 합니다.

내일도 오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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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는 러시아의 술입니다. 아직은 서구의 개인주의에 물들지 않고 집단과 공동체를 중요시하는 러시아인의 가치가 녹아들어 있는 러시아의 술입니다.


 한번 눈을 감고 상상을 해보세요..

1. 혼자 조용한 바에 가서 위스키 또는 꼬냑을 주문한 후 한잔 한잔 고독을 씹으며 술잔을 기울인다.

2. 혼자 포장마차에 가서 소주잔을 들이키며 인생의 쓴 맛을 음미한다.

3. 혼자 바에 가서 보드카샷을 연거푸 들이키며 인생의 쓴 맛을 음미한다. <== 이건 좀 봐줄만 하네요..^^;

4. 혼자 바에 가서 보드카를 주문 후 이것저것 다른 음료와 섞어 마시면서 논다. <== 이건 좀.. ^^;

 

대부분의 경우 보드카는 고민과 스트레스를 술로서 풀고자 할 때 보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떠들석한 친구들과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마시게 됩니다.

 

클럽 문화를 즐기고 음악을 사랑하며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젊은이들이, 혹은 마음만은 아직도 청춘인 홍대를 누비는 직장인 분들이 바에서 위스키보다 보드카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좋은 친구들과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아니면.. 설사 좋지 않은 일을 술로서 모두 잊고 싶은 날일지라도 '먹고 죽자'라고 외치며 현실을 회피하거나 고독을 씹으며 자신을 더욱 조여가는 것 보다 정겨운 사람들과 웃고 떠드는 동안 모든 고민을 잊고 현실에 맞서 싸울 에너지를 얻기 위함은 아닐런지요? 따라서, 보드카를 맛있게 마시려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정겨운 사람,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마시도록 하세요.. ^^

 

보드카를 마시는 방법 두번째는 모두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냉동실에 보관하여 보드카를 차게 해서 마셔야 합니다. 보드카에 다른 음료를 섞어 마실때는 얼음과 함께 마시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그냥 샷으로 드시는 경우 차게 해서 마시면 알콜향을 줄여주어 더욱 깔끔하게 넘길 수 있답니다.

 
보드카를 마시는 방법 세번째는 어울리는 적당한 음료를 혼합하여 마시는 방법 입니다. 국내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는 앱솔루트 보드카의 경우 현재 그 종류가 5가지에 달하며 각각의 종류마다 다양한 음료의 혼합이 이루어 집니다. 보통 바에 가시면 앱솔루트 보드카에 오렌지 주스 혹은 크랜베리 주스가 기본이지만 제대로 된 맛을 느끼시려면 종류별로 어울리는 음료의 조합을 꼭 찾으셔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Absolut Pears와 기본 음료인 오렌지 주스의 조합은 매우 비추랍니다.



1. ABSOLUT VODKA




앱솔루트 보드카는 밀을 원료로 하여 깊은 우물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물로 만들며 잡티없는 깨끗한 원액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증류를 합니다. 맛이 풍부하고 부드러우며 겨울밀의  감미로운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ABOLUT VODKA 마시는 방법
1) Absolut Vodka + 오렌지 주스
    - 가장 기본적으로 앱솔루트 보드카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오렌지 주스와 보드카를 혼합하면 보드카 향은 거의 사라지기 때문에 어느순간 기분 좋게 취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때문에 레이디 킬러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칵테일.

 2) Absolut Vodka + 토닉워터 + 커피원액
    - 몇년전 압구정동과 청담동에서 유행하던 방식입니다.  앱솔루트 보드카 한잔에 토닉워터를 원하는 만큼 채우고 커피원액을 빨대로 흡입후 섞어 드시면 됩니다.  예전 90년대를 풍미했던 맥콜음료를 회상케 해주는 맛입니다. 

 3) Absolut Vodka + 토닉워터 + 레몬 or 라임 슬라이스   
    - 앱솔루트의 전 시리즈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는 토닉워터라고 생각합니다.  보드카의 씁쓸함은 최대한 살려주면서 달콤하면서 fizzy한 토닉워터로 청량감을 더해 주기 때문입니다.  (단, 토닉워터와 함께 보드카를 마시다보면 음료추가를 너무 자주 해주어야 하므로 재정상 부담이 되시는 분은 주의!!! ^^;)  앱솔루트 보드카 한잔에 토닉워터를 넣고 레몬이나 라임슬라이스를 짜서 드시면 됩니다.

 4) Absolut Vodka + 크렌베리 주스 + 자몽주스
    - 사실 앱솔루트 보드카는 무색, 무맛, 무취이기 때문에 어떤 음료와도 잘 어울립니다.  즉, 자신의 기호대로 먹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죠..  앱솔루트 보드카와 크랜베리 주스, 자몽주스의 혼합은 앱솔루트 사에서 추천한 방법이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크랜베리 주스, 오렌지 주스의 혼합도 즐겨 먹습니다.



2. ABSOLUT CITRON 






앱솔루트 씨트론은 감귤류의 일종인 Citrus 열매로 만들어집니다.  레몬과 라임의 상큼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ABSOLUT CITRON 마시는 방법
1) Absolut Citron + 크랜베리 주스
   - 말이 필요 없습니다. Citron은 크랜베리 주스와의 혼합이 최고 입니다.
2) Absolut Citron + 토닉워터 + 레몬 or 라임 슬라이스
   - 씨트론의 레몬향에 레몬 or 라임즙을 더해주어 토닉워터를 섞으면 깔끔하면서 시원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3. ABSOLUT VANILIA




앱솔루트 바닐라는 버터스카치와 다크 초콜렛의 복합적이고 감칠 맛이 나는제품으로 오직 바닐라의 천연 자연성분만을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 맛의 깊이가 더욱 풍부합니다.

 



ABSOLUT VANILIA 마시는 방법

1) Absolut Vanilia + 진저엘

  생강음료인 진저엘은 사실 생강향은 거의 안느껴지며 토닉워터에 가까운 깔끔한 탄산음료 입니다.  보통 진저엘을 구비한 bar가 많이는 없지만 앱솔루트 바닐라와 진저엘의 조합은 가장 이상적인 조합 중 하나입니다. 한국 코카 콜라사에서 나온 카나다 드라이 진저엘을 사용하세요.

2) Absolut Vanilia + 크랜베리 주스
  앱솔루트 바닐라 매니아들이 가장 많이 찾는 조합입니다.  바닐라와 크랜베리향의 혼합은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하는 맛.

3) Absolut Vanilia + 토닉워터 + 사이다 + 커피원액

  음료 추가가 많은 관계로 재정적으로 넉넉한 분들이 시도해 볼만한 조합입니다.^^;  앱솔루트 마티니라는 앱솔루트 바닐라와 카카오를 혼합한 칵테일도 존재 하지만 너무 독한 관계로 커피원액에 토닉워터와 사이다를 첨가해 주면 더욱더 맛있게 바닐라와 커피향의 조합을 느낄 수 있습니다.

Tip : 보통 미국에서는 앱솔루트 바닐라와 콜라를 섞어 많이 마시지만 한국인의 입맛에는 잘 맞지 않으며 앱솔루트 사에서는 앱솔루트 바닐라와 사과주스의 혼합을 최고로 권하지만 감기약의 향이 강하게 나기 때문에   이 또한 한국인의 입맛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4. ABSOLUT MANDRIN






앱솔루트 만드린은 감귤류에 속하는 귤과 오렌지가 주종을 이루지만 보다 깊은 맛을 위해 여러 씨트러스 열매가 첨가되어 오렌지 향이 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ABSOLUT MANDRIN 마시는 방법

 1) Absolut Mandrin + 망고주스

 2) ABsolut MAndrin + 자몽 주스

    보통 Bar에서 만드린을 드시는 분들은 오렌지 주스와 혼합하여 드시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단순히 오렌지향과 오렌지 주스의 혼합이기에 특별히 추천할 만한 조합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열대 과일향의 망고 주스 혹은 자몽 주스와 섞어 드신다면 트로피칼 칵테일의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5. ABSOLUT APEACH





앱솔루트 어피치는 은은한 복숭아 향과 함께 달콤하고 풍부한 과일향을 지니고 있으며, 병 패키지 또한 노란색과 핑크색의 조합으로 제품의 개성과 앱솔루트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ABSOLUT APEACH 마시는 방법

1) Absolut Apeach + 오렌지 주스

2) Absolut Apeach + 크랜베리 주스

3) Absolut Apeach + 자몽 주스

   앱솔루트 어피치는 가장 무난하게 드실 수 앱솔루트 보드카 시리즈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음료와 모두 무난하게 어울린다고 말 할 수도 있겠네요.  앱솔루트 어피치와 오렌지 주스 혹은 크랜베리 주스와의 혼합이 가장 무난하며  트로피칼 칵테일 향을 느낄 수 있는 자몽 주스와의 조합도 꼭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6. Absolut Pears






앱솔루트 페어는 2007년 새롭게 런칭한 앱솔루트 시리즈로 상큼한 맛을 지니고 있는 배 향의 보드카 입니다. 잘 익은 서양배의 맛을 지니고 있으며 상큼하고 신선한 향미가 오래도록 혀 끝에 남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ABSOLUT PEARS 마시는 방법

1) Absolut Pears + 토닉워터 + 레몬 or 라임 슬라이스

2) Absolut Pears + 레몬 주스

  앱솔루트 페어는 매우 독특한 향의 보드카인 만큼 절대 모든 음료들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술이 아닙니다.  하지만 레몬향과의 조합은 다른 앱솔루트 시리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혹은 다른 주류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매우 오묘하고 깔끔한 향을 내준답니다.(말로 표현 불가능..^^;) 앱솔루트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조합인 앱솔루트 페어와 토닉워터, 그리고 레몬 또는 라임즙의 혼합은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레몬주스와의 혼합도 괜찮지만 첫번째 조합을 드셔보신 분들은 잘 드시지 않는답니다..^^;

 

 

앱솔루트 수입업체가 최근 바뀌면서 새로운 향의 한국 런칭이 늦어지고 있지만 조만간 약 2~3개정도의 다른 향 또한 차차 소개되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향이 나오자마자 제조법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홍대 cafe & Bar Jase (http://jas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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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달

LIFE/sensibility 2008/09/16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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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보름을 보며 무슨소원을 빌었나요.

난 소원을 빌었습니다.

[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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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ry

LIFE/sensibility 2008/06/06 23:23 |

Don''t Cry - Guns N` Roses

Talk to me softly
There''s something in your eyes
Don''t hang your head your head in sorrow
And please don''t cry
I know how you feel inside I''ve
I''ve been there before
Somethin''s changin'' inside you
And don''t you know


Don''t you cry tonight
I still love you baby
Don''t you cry tonight
Don''t you cry tonight
There''s a heaven above you baby
And don''t you cry tonight


Give me a whisper
And give me a sigh
Give me a kiss before you
tell me goodbye
Don''t you take it so hard now
And please don''t take it so bad
I''ll still be thinkin'' of you
And the times we had...baby


And don''t you cry tonight
Don''t you cry tonight
Don''t you cry tonight
There''s a heaven above you baby
And don''t you cry tonight


And please remember that I never lied
And please remember
how I felt inside now honey
You gotta make it your own way
But you''ll be alright now sugar
You''ll feel better tomorrow
Come the morning light now baby


And don''t you cry tonight
And don''t you cry tonight
And don''t you cry tonight
There''s a heaven above you baby
And don''t you cry
Don''t you ever cry
Don''t you cry tonight
Baby maybe someday
Don''t you cry
Don''t you ever cry
Don''t you cry
Tonight



아까 웹서핑 도중 우연히 흘러나온노래.

노래가 중반쯤으로 넘어갈 무렵 우울해지기 시작하더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
노래가 클라이막스로 넘어가면서 완전 서러워지는거야.때마침 주위엔 아무도 없고..

뭐...그냥 그렇게 줄줄.. 했어.

노래가 끝나고 생각해 봤어. 왜그랬을까.


어렸을적 그저 멋모르고 질러대던 그노래가
이젠 남들다 하는대로 흘러가는 사랑타령 곡조에 묻혀 완전히 잊혀진줄 알았는데.
..어렸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졌던건가봐.


액슬은 나더러 울지 말라고 하는데 난 울고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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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lling - Wherever You Will Go-

So lately, I''ve been wonderin
Who will be there to take my place
When I''m gone, you''ll need love
To light the shadows on your face
If a great wave should fall
It would fall upon us all
And between the sand and stone
Could you make it on your own

If I could, then I would
I''ll go wherever you will go
Way up high or down low
I''ll go wherever you will go

And maybe, I''ll find out
The way to make it back someday
To watch you, to guide you
Through the darkest of your days
If a great wave should fall
It would fall upon us all
Well I hope there''s someone out there
Who can bring me back to you

If I could, then I would
I''ll go wherever you will go
Way up high or down low
I''ll go wherever you will go

Runaway with my heart
Runaway with my hope
Runaway with my love

I know now, just quite how
My life and love might still go on
In your heart and your mind
I''ll stay with you for all of time

If I could, then I would
I''ll go wherever you will go
Way up high or down low
I''ll go wherever you will go

If I could turn back time
I''ll go wherever you will go
If I could make you mine
I''ll go wherever you will go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어요

요즘 궁금해 하고 있었어요
누가 내 자리를 대신해 줄지..
내가 떠나면 사랑이 필요할 거에요
당신 얼굴에 드린 그림자를 밝혀줄 그런 사랑 말이죠.
커다란 파도가 우리를 덮친다면
모래와 자갈에 휩싸인
당신이 혼자서 헤쳐 나올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면 내가 하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아무리 높은 곳이든
아무리 깊은 곳이든 따라 가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어요

그러면 언젠가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올 길을 찾게 되겠죠
당신의 암울한 나날을
지켜보고 이끌어 줄 수 있도록..
커다란 파도가 우리를 덮친다면
모래와 자갈에 휩싸인
당신이 혼자서 헤쳐 나올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면 내가 하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아무리 높은 곳이든
아무리 깊은 곳이든 따라 가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어요

내 마음도 함께 가져 가세요
내 희망도 함께 가져 가세요
내 사랑도 함께 가져 가세요

내 삶과 사랑이 어떻게 계속될지
이제야 알겠어요
당신의 가슴속에, 당신의 마음속에
언제나 내가 함께 있을 거에요

할 수 있다면 내가 하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아무리 높은 곳이든
아무리 깊은 곳이든 따라 가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겠어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당신을 따라 어디든 가겠어요
당신을 내 사랑으로 만들 수 있다면
당신을 따라 어디든 가겠어요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멜로디만으로도 가슴이 터져버릴꺼 같습니다 ㅡㅜ
갠적으로 무쟈게 즐기는 곡. 가사마저 ..할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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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LIFE/sensibility 2008/05/29 20:17 |

왜 우니 또 왜 그리 바보같이 혼자니 왜 못 잊니

그 사람을 이미 끝나버린 사랑 어떻게든 지워버려..

 바보야 이 바보야 이러지마 어리석게 추억에 기대지마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이젠 울지마...

 너 땜에 미쳐 있을 땐 미쳐 이럴 줄 몰랐었어..

 행복에 갇혀 모든 걸 바쳐 사랑만 했으니까..

어떻게 네가 떠날 수 있니 그럴 줄 몰랐었어

내 맘에 상처 추억에 다쳐 쓰라려 아파하길..

차라리 너 이 세상에 없었음 좋겠어..

 영원히 널 미워하고 원망할거야 나는 이제 어떻게 해..

 더이상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니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니 사랑해 이렇게 니앞에서 무릎꿇고 빌게

 죽을 만큼 다시 사랑할게 니가 보고싶어 미쳐버릴 것 같아

 내게로 돌아와 날 혼자 버려두지마

이제서야 사랑이런 걸 깨우친 걸 늦은 후회뿐인 걸

하지만 널 잊기 위해 나 그렇게 애를 썼지만 소용없는 걸

 네가 비운 자리 채워보려 했지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채워질 수 없었지

이만큼 이토록 너를 사랑하기에 네 맘이 닫혀 네 맘이 닫혀 떠날 땐 미쳐 이럴 줄 몰랐었어

내 맘에 상처 추억에 다쳐 이토록 아플 줄은..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죽겠어 어떡해 너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갈테니

 제발 내게 돌아와줘... 더이상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니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니

사랑해 이렇게 니앞에서 무릎꿇고 빌게 죽을 만큼 다시 사랑할게

 니가 보고싶어 미쳐버릴 것 같아 내게로 돌아 내게로 돌아와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아무리 오래 걸려도 돌아올 그날까지 기다릴거야

다시는 거울 앞에서 다시는 울지 않을래 다시 넌 돌아와 줄 테니까.....


[이정현 -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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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LIFE/sensibility 2008/05/28 0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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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Jovi] All About Lovin'' You


잡혀갈지 모르지만 용기내서 한번 올려봅니다.

참 이뻐요.

모두들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


 

Looking at the pages of my life
지나간 시간들을 들춰보지

Faded memories of me and you
지나가버린 너와 나의 기억들

Mistakes you know I've made a few
여러가지 너 역시 알고 있는 내 잘못들.

I took some shots and fell from time to time
이런저런 일들을 저질렀고 깊은 늪 속으로 떨어지기도 했었지

Baby, you were there to pull me through
사랑하는 사람아, 그곳에 너가 있어 나를 붙잡아 주었지

We've been around the block a time or two
우린 이제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I'm gonna lay it on the line
이제 난 다 내려놓길 원합니다

Ask me how we've come this far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물어보세요

The answer's written in my eyes
대답은 내 눈에 나와있습니다.

Chorus:
Every time I look at you, baby, I see something new
내가 당신을 볼때마다, 아 내 사랑하는 사람아, 난 새로운 것들을 봅니다

That takes me higher than before and makes me want you more
당신은 나를 더 높은 곳을 이끌어주고 당신을 더 원하게 만듭니다

I don't wanna sleep tonight, dreamin's just a waste of time
난 오늘 밤 잠을 원치 않습니다. 꿈을 꾸는 것은 그져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요

When I look at what my life's been comin' to
내 인생이 어디에 와 있나 뒤돌아 볼때에

I'm all about lovin' you
당신만을 사랑하게 된 나를 보게 됩니다.

I've lived, I've loved, I've lost, I've paid some dues, baby
난 살았고, 사랑했고, 잃었습니다. 난 대가를 지불했지요, 내 사랑하는 사람아.

We've been to hell and back again
우리는 함께 지옥까지도 갔다 돌아왔지요

Through it all you're always my best friend
그 모든 것들을 통해, 당신은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For all the words I didn't say and all the things I didn't do
지금까지 내가 하지 못한 말들과 내가 하지 못한 것들


Tonight I'm gonna find a way
오늘밤 난 하기 원합니다


Chorus:
Every time I look at you, baby, I see something new
내가 당신을 볼때마다, 아 내 사랑하는 사람아, 난 새로운 것들을 봅니다

That takes me higher than before and makes me want you more
당신은 나를 더 높은 곳을 이끌어주고 당신을 더 원하게 만듭니다

I don't wanna sleep tonight, dreamin's just a waste of time
난 오늘 밤 잠을 원치 않습니다. 꿈을 꾸는 것은 그져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요

When I look at what my life's been comin' to
내 인생이 어디에 와 있나 뒤돌아 볼때에

I'm all about lovin' you
당신만을 사랑하게 된 나를 보게 됩니다.


You can take this world away
당신이 이 세상을 다 가지더라도
You're everything I am
당신이 내 모든 것입니다
Just read the lines upon my face
그져 내 얼굴에 쓰여진 말들을 읽어보세요
I'm all about lovin' you
난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Guitar Solo
(기타 솔로)


Chorus:
Every time I look at you, baby, I see something new
내가 당신을 볼때마다, 아 내 사랑하는 사람아, 난 새로운 것들을 봅니다

That takes me higher than before and makes me want you more
당신은 나를 더 높은 곳을 이끌어주고 당신을 더 원하게 만듭니다

I don't wanna sleep tonight, dreamin's just a waste of time
난 오늘 밤 잠을 원치 않습니다. 꿈을 꾸는 것은 그져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요

When I look at what my life's been comin' to
내 인생이 어디에 와 있나 뒤돌아 볼때에

I'm all about lovin' you
당신만을 사랑하게 된 나를 보게 됩니다.



I'm all about lovin' you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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