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벌써 두번째날이네
올해가 원숭이의 해라며?
참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었는데..^^
물론 기분 조아라 했던일도 무척 많았다구~
앞만 보며 죽어라 달려왔어.다들 그랬겠지만
흐흐
근데 그거 알아?
앞만 보며 넘 열심히 달리다보면 니 옆으로
지나쳐가는 아름다운 꽃들과 눈부신 석양과
너에게 웃어주는 사람들을 볼수가 없대.
가끔은 잠시 멈춰서서 한번 숨좀 돌려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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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원숭이의 해라며?
으..뭐더라..갑신년......맞나? ^^a
아마 맞는거 같어.
음..원숭이.. 하니까 여러 가지 잡다한 아이디어들이
막 떠오르는걸~ 우후
예전에 tv 에서 원숭이 기르는 사람을 봤는데(다들 봤겠지만;;;) 정말 귀여워 으아~~
쪼끄만게 성질도 있어갖구 ㅋㅋ
나중에 좀 여유도 생기고 그러면 원숭이 한마리 길러볼까 ?
사실 고양이를 무지무지 좋아해서 기르고싶어 죽을거 같은데..집에서 넘 싫어해서리 ㅜㅜ
엇.. 또 삼천포 빠진다. 조심조심
여튼~~ 많이들 들었겠지만 다시한번 외쳐줄께
2004년 부디 몸건강하구! 돈도 많~이 벌구!
사랑하는사람 꼭!! 만들구^^ 있으믄 더 잘해주구!
아무튼 잘들 거시기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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